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가능성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1998년생 지방대 신소재 공학과 학사 졸업생입니다 24년 2월에 졸업했고 인턴이나 경험은 이번에 완수한 직무부트캠프(생산 관리, 생산 기술) 뿐입니다. 학점: 3.8 /4.5 자격증: 기사자격증 2개, 컴활2급, 1종 보통 어학점수: 토익스피킹 150점 교내외 활동 및 교육 : 스틸 챌린지, 캡스톤 디자인, 한국형 온라인 공개 강좌(생산성 높은 공장) ,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현차 알바 정도 입니다 진로를 명확하게 잡지 못했었고 나태하게 시간을 보낸 시간이 많아서 공백기도 긴 편입니다. 나이도 많도 자소서 합격 사례도 많이 없는 편이라서 취업에 자신감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제조업 생산관리 직무에 지원한다면 괜찮은 중소기업이라도 갈 수 있을까요? 가능성이 없다면 다른 진로를 고민할 생각입니다. 현직자 분들의 냉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5.12.18
답변 3
- 유유대기KCC건설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공백기가 긴 부분에 대해서만 잘 답변하시면... 정량적으로는 2기사 있으시고 학점도 괜찮으시니 잘 되실 수 있을거에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98년생에 기사 2개와 3.8이라는 학점은 중소기업을 넘어 중견기업 생산관리직도 충분히 뚫을 수 있는 탄탄한 스펙이니 절대 스스로를 낮추지 마십시오 현대차 알바와 직무 부트캠프 경험을 통해 현장 감각이 있음을 강조하면 공백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다른 진로 고민할 시간에 지금 당장 자신감을 갖고 지원서를 난사하는 것이 합격의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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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축학과 스펙
현재 2월에 중경외시 중 한 곳을 졸업했고 학점은 3.81/4.5 입니다. 여성 대외활동: 워크샵 운영진, 매거진 건축 동아리 자격증 : BIM, 건축기사(필기), 산업안전기사(필기), 건설안전기사 (필기), 한국사1급, 오픽 IM2 인턴 2회 - 건설중소기업(마케팅직무도 같이 진행), 지방도시공사 이 정도가 저의 스펙인데 앞으로 어떤 직무로 준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설계사는 작년부터 준비해왔지만 포폴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시공 직무를 준비해야할지 포폴이랑 병행하며 퀄리티를 높여야할지 공기업도 준비하고 싶은데 병행하기 힘들 것 같아 올립니다.
Q. 현실적인 조언과 전망 문의
안녕하세요. 현재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준비생입니다. 이론과 실무가 모두 중요한 직무라고 느끼는 만큼, 실제 현장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과 동시에 가장 어려웠던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이나 자격증 외에 미리 준비해두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직업상담사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도 듣고 싶습니다.
Q. 최탈 후 인재풀
무역학을 전공하고, 포워딩 업계에 입사하고자 1년 전부터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최종면접에서 탈락하게 되었고, 기업 측에서 인재풀 등록을 제안해주셔서 등록을 부탁드렸는데, 꼭 가고자 했던 기업이라 인재풀 등록시 연락이 오기도 하나요...? 아님 탈락 후의 형식적인 안내 메일이었을까요? 면접 분위기가 괜찮았어서 기대를 했는데 면까몰이라는 이야기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공백기도 1년이 넘어가고, 26살 쌩신입으로서 아직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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